[모두의캠퍼스(모캠)] 모캠은 어떤 곳에서 운영하나요?
Q. 왜 '독립 언론' 수완뉴스가 모캠을 만들었나요?
일반적인 IT 기업의 목표는 '수익'이지만, 독립 언론 수완뉴스의 목표는 '사회적 가치'입니다.
- 청년의 목소리: 우리는 기성 언론이 주목하지 않는 청소년과 청년의 문제를 기록해 왔습니다. 모캠은 기사를 넘어, 청년들의 '일상의 불편함'을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.
- 공신력과 책임감: 우리는 언론사로서의 윤리 강령을 준수합니다. 유저를 단순한 '트래픽'으로 보지 않고, 우리가 함께 성장해야 할 '독자이자 시민'으로 대우합니다.
현재 많은 캠퍼스 플랫폼은 유저의 데이터를 수집해 광고주에게 판매하는 구조입니다. 모캠은 유저가 자신의 데이터에 대한 주인이 되게 합니다.
- 데이터 투명성: 내 시간표와 학점 데이터가 어떻게 관리되는지 투명하게 공개하며, 오직 서비스의 편의성(친구 비교, 학점 계산 등)을 위해서만 사용합니다.
- 탈(脫) 폐쇄성: 특정 거대 플랫폼이 캠퍼스 정보를 독점하고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, 학생들이 직접 데이터를 관리하고 소통하는 '데이의 민주화'를 지향합니다.
모캠은 광고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유저를 앱에 억지로 가두지 않습니다.
- 본질에 집중: 1초 만에 끝나는 AI/OCR 등록, 군더거기 없는 공강 시간 비교 등 유저의 시간을 아껴주는 기능에 모든 자원을 투입합니다.
- 지속 가능한 재투자: 발생하는 수익이 있다면, 이는 수완뉴스의 청년 취재 활동과 모캠의 기능 고도화 등 청년 생태계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우선적으로 재투자됩니다.
즉, 모두의 캠퍼스는 여러분을 단순한 광고 타겟으로 보지 않습니다. 우리는 여러분의 시간이 더 가치 있게 쓰이길 바라는 청년들의 동료입니다.
수완뉴스가 펜 대신 코드를 든 이유는 여러분의 캠퍼스 라이프가 소음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편리함으로 채워지길 원하기 때문입니다.